ABOUT APW

행사소개

북극협력주간의 비전과 의미, 그리고 지속가능한 북극을 향한 협력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Arctic Partnership Week symbol

SPACE FOR COOPERATION,
FUTURE FOR THE ARCTIC

ARCTIC PARTNERSHIP WEEK

북극협력주간이란?

대한민국은 북극이사회(Arctic Council)의 정식 옵서버 국가로서, 북극의 평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국제사회의 논의에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가 북극의 환경과 생태계, 경제와 지역사회의 삶에 폭넓은 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정치·경제·과학을 아우르는 긴밀한 국제협력의 필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북극협력주간(Arctic Partnership Week, APW)은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2016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온 국제협력 포럼입니다. 다양한 주체가 지식과 경험을 나누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대표적인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SINCE 2016매년 이어지는 국제 포럼
OBSERVER북극이사회 정식 옵서버 국가
CONNECTED정책·과학·산업을 잇는 협력

INVITATION

초대의 말씀

2026 북극협력주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북극은 기후와 해양환경의 변화를 가장 빠르게 보여주는 곳이자, 국제사회가 함께 미래를 고민해야 할 중요한 협력의 공간입니다. 북극에서 일어나는 변화는 기후와 생태계뿐 아니라 해운·물류, 과학기술, 산업과 우리의 삶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지속가능하고 평화로운 북극의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국가와 지역, 세대를 넘어선 지속적인 대화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북극협력주간(Arctic Partnership Week, APW)은 국내외 정책 담당자와 전문가, 연구자, 산업계, 시민사회와 미래 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북극의 현재를 살펴보고 새로운 협력의 가능성을 논의하는 국제협력의 장입니다.

“협력의 공간, 북극의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2026 북극협력주간에서는 정책과 과학, 경제와 산업, 지역사회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나누고, 변화하는 북극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합니다.

서로 다른 생각과 경험이 만나 새로운 가능성으로 이어지고, 이번 행사가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북극 협력의 기반을 더욱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부산에서 열리는 2026 북극협력주간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공동 초대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해양수산부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조현 외교부 장관
외교부

조현

외교부 장관

Arctic Partnership Week pictogram

Together for a Sustainable Arctic

APW PICTOGRAM

협력의 가치를 담은 상징

북극협력주간의 픽토그램은 서로 다른 사람들이 손을 맞잡고 하나의 원을 이루는 모습을 형상화합니다.

01

협력과 연대

손을 맞잡은 형상은 북극의 미래를 위해 지식과 책임을 나누는 국제사회의 연대를 상징합니다.

02

다양성과 포용

북극권과 비북극권 국가, 원주민, 전문가와 미래 세대 등 다양한 주체의 목소리를 담습니다.

03

균형과 지속가능성

안정적인 원형 구조는 환경과 사회, 경제가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의미합니다.

04

공동의 미래

서로 다른 배경을 지닌 사람들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